대학교에 유일한 오락실2개중 하나에 도돈파치 대왕생이 있다.
노래방 구석에 짱박혀 있다.
내가 갈때마다 하는 사람이 없지만 그래도 하는 사람이 있기는 있는지 사라지질 않는다. 나는 좋지만.
역시 사이쿄슈팅 보다는 변태스러운 탄막이 성이 맞는 듯 하다. 둘 다 3차에서 죽는건 똑같지만.
본능으로 피하는거보단 탄막 사이사이로 보면서 피하는 재미가 있다. 이래서 탄막슈팅은 못 버리겠어. 동방은 싫지만.
게임도 재밌지만 뭔가 1스테이지 음악이 귀에 착 달라붙어서 좀처럼 그만 둘 수가 없다.
콘솔로 사고 싶어지기도 한다. 음...재밌네.
P.S:잡소리
마메판 레이디언트 실버건을 해보았다.
더럽다.
어렵다.
이카루가보다 어렵다.
키보드로 레이디언트 소드 쓰기 무지 어렵다.
더러운 탄막이구나.
패드로 해보고 싶어진다.
새턴판으로 해보고 싶어진다.
아 스토리 진짜 쩐다 명작이다 걸작이다 하고싶다 으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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