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적었지만 스카이걸즈 잘 보고 있습니다. 군대다 보니 업데이트 속도가 느려서 아직 덜 봤지만요.
스카이걸즈를 보게 된 이유가
쿠로보시 코하쿠의 블로그를 보다가 스카이걸즈 DVD광고를 하길래 그림체도 괜찮고 쿠로보시가 이런 포스팅을 한 거 보니까
자기도 손 좀 댔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 찾아봤는데 역시나 들어있더군요.(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디자인은 금발벽안마빡이만 한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오프닝에 스탭롤을 주욱 보다가보니 캐릭터원안에 쿠로보시하고 한 명 더 '시마다 후미카네'라는 사람이 있더군요.
'아, 이 사람 그림이구나. 괜찮네?' 했습니다.
수영복입고 날아다니는 것만 빼고, 이야기가 좀 시리어스 해졌으면 좋겠는데 16편까지 본 상황에서 아직까지도 놀자탱자 분위기라는 것만 빼고, 괜찮습니다.
그리고 금방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문득 발견한 스트라이크 위치스.
시마다 후미카네 그림체구나 해서 오프닝을 찾아 봤는데
하의가 없네...이것도 메카무스메에서 파생됐다는데 하아 제발 좀....스토리도 괜찮고 캐릭터 괜찮고 다 좋은데 하아...하의 좀 입혀주지...
소설판도 있다는데 소설쪽을 볼까 합니다...
그리고 출격하게 되면 야옹야옹 이군요. 원래 시마다 후미카네가 이쪽계열 인가...그림체도 좋은데 좀 수위 안전하고 스토리 괜찮게 어떻게 좀...음음
갑자기 막 밀리터리가 싫어지려고 그래...딱히 광도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