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로그인 미분류

그냥 제가 비번을 까먹은거였네요

휴면아이디 된다는 말에 박아뒀던 한국 핸드폰 꺼내서 비번 바꾸고 접속했습니다

그냥 로동하고 삽니다

게을러서 잘 안하지만 레인 플스판 많이 읽어주세요 굽신굽신

닉네임 변경함 및 자기소개글 오닥구현화



귀찮아서 안 바꾸다가 잠이 안와서 변경함.

사실 군 전역후 완전히 바꿨는데 귀찮아서 안 바꾸고 계속 블로그하다 대학 졸업 + 취직 + 트위터 때문에 완전히 그쪽으로 넘어가버려서 블로그 멈춰버렸다.

아무튼 푸르렀던 시절 쓰던 '카모밀'에서 '컳헑'으로 변경.

발음은 컬헉, 컬럭 마음대로 읽으면 됨. 뚫훍송에 뚫훍에 ㄸㅎ 발음을 ㅋㄹ으로 바꾸면 정확한 발음이 됨.

피아노 초등학교1~6학년까지 침. 지금도 치고 싶지만 환경이 안되고 의지력도 없고해서 안정이 되면 키보드사서 할 예정만 있음.

태권도3단. 근데 허리 디스크 이후로 다리가 안 올라가서 주먹 쥐는 법이랑 사람 병신 만드는 법만 알고 있음.

수영 평범. 어렷을때 대충 배워서 그런지 지금은 자유형밖에 못함. 가장 최근에 인간은 물속에서 눈을 뜰 수 있다는걸 알고 유레카를 외침. 부끄럽다.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쓴 블로그 이름 '나는 등신 나는 등신 나는 등신'은 아버지가 나한테 너무 실망을 많이해서 번듯하게 성공해서 아버지한테 한 방 먹여주기 위해서 썼던, 나 자신에게 한 말이었는데 결국은 한 방도 못 먹이고 오덕 블로그가 되고 말았고,

아버지가 게임만하고 노는 나에게 느끼는 실망감, 걱정, 불안에 반항하던 무려터진 내 어렷을적 마음도 지금은 취직 후 아버지를 내 나름대로 이해해 버리고 말아서 제목을 바꿔야 할 거 같음. 덕덕같긴 하지만 아버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 클라나드라는 애니메이션에는 감사한다. 게임은 안했어영.

군 복역전에 DJMAX라는 게임으로 리듬게임을 접하여 디제이맥스2부터 시작해 테크니카1까지 정말 재밌게 했으나 박진배님이 더 이상 펜타비전에서 음악을 제작하지 않게 되고 펜타비전의 실망스러운 마케팅 전략으로 인해 지금은 리듬게임 관둠.
하지만 전부터 좋아하던 컴포저들의 음악은 챙겨듣고 있음.

피아노, 바이올린 관련 음악 좋아하지만 클래식은 찾아서 듣지는 않음. 뉴에이지도 듣긴 하지만 즐겨듣지 않음.
오덕노래중에 피아노나 바이올린이 많이 들어간 음악을 주로 찾아서 들음. 장르는 가리지 않으나 그 작품의 성우나 모에만을 내세운 음악은 듣지 않는다.

최애캐라는건 일단 없고 그 캐릭터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를 좋아함.
그냥 남들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적당히 좋아함.

최애캐가 없기 때문에 그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를 좋아함.
역시 남들 좋아하는 성우 대충 좋아함. 성우는 목소리로 먹고 사는 사람이고 일단 인간이라서 그 사람의 성격이나 인간성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 안씀. 적당히 평범한 인간성, 성격에 목소리만 좋으면 된다는 식.

작곡가도 평범하게 좋아함.
단 보컬로이드곡은 안 들음. 동방프로젝트는 안 들음.
요즘은 안제 히지리(安瀬 聖)라는 사람의 음악을 찾아 듣는중(2013.03.04 현재)

중딩 : 무조건 일본RPG
고딩 : 그냥 재밌는거, 전략은이나 다른 사람과 대전하는건 손이 고자라 못함
대딩 : 그냥 재밌는거, 재미만 있으면 15년전 게임도 함. 전략이나 다른 사람과 대전하는건 역시 손이 고자라 못함.
현재 : 그냥 재밌는거, 재미만 있으면 20년전 게임도 함. 서양 게임의 작품성을 뒤늦게 깨닫고 하고는 싶은데 직장인은 시간 없어영....

그래픽으로 게임 평가하는 인간 졸라 싫어함.
해보지도 않고 게임 평가하는 인간 졸라 싫어함.

소설은 고등학교때 현대문학 완전 좋아하다가 그 시절 한창 일본 라이트노벨이 뜨고 있어서 그걸 보면서 일본어 공부함.
지금도 라이트노벨은 읽고 있지만 내가 고등학교 시절 보던 라이트노벨의 느낌이 나는 거만 찾아서 보고 있음.
대놓고 말해서 요즘 대세인 라이트노벨은 안 봄. 다들 최고라 외치는 고기도 안 봄.
재밌으면 이것저것 장르 안 가리고 보지만 남들이 많이 보는 소위 '메이저'물은 안 봄.
다들 봤다는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그런거 안 봄.
요즘 언어의 심리학 관련 책을 보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만화책도 대충 소설과 비슷하게 보기 때문에 원피스, 나루토같은 메이저는 안 본다.
그냥 돈이 없어서 못 사봐서 그렇습니다...일본엔 대여점이 엄성...
가장 최근(2013.03.04)에 본 건 '교정의 뒷편에는 천사가 묻혀있다 1권'

군대 복역중 NDS판 파이널 판타지4 해석하고 있다가 제작자가 넘겨준 데이터(극히 초반)를 한글로 옮겨서 넘겼는데 제작자가 연락이 안 돼서 그냥 버림.

그러다 UNL에서 토모요 애프터 해석을 시작함. 근데 팀이 해체됨

그 후 팀 달빛아래라는 곳의 팀장과 접촉해서 리버싱 좀 배우려고 번역팀으로 들어감

근데 못 배움. 사실 내 의지력도 없었다.

아무튼 그렇게 '팀 달빛아래'라는 곳에서 일본어 한글로 옮기고 있음. 가끔 한글을 일본어로 옮기기도 함.

가급적 내가 한글로 옮긴 것은 '해석'이라고 쓰려고 함. 내가 한 것 중에 해석은 있어도 번역은 없다는 것이 내 생각.

어렷을때부터 이모티콘은 중고딩때 잠깐 쓰다가 버려버림. 그래서 어렷을때 마비노기 하다가 '딱딱한놈'이란 소리 듣고 충격 먹고 전역후에 조금 쓰다가 다시 안 씀. 지금은 가끔씩 쓰지만 기본적으로 안 씀.

주로 일본 어덜트 게임을 많이 하는 편.
읽는 보람이 있는 내용의 게임위주로 많이 함.
비도덕적 장르나 페티쉬 등 일반적으로 볼때 '이상한, 혐오적인' 게임은 안 함.

지금은 일본의 모 서버회사에서 신입으로 일하는중. 공부해야 되는데 잘 안함...

소개글이니 블로그 제일 위에 위치함.
동영상은 그때그때 내가 빨고 있거나 그런걸로 변경됨.

소개글 추가했다고 포스팅이 늘어나거나 하진 않습니다.

옮겨서 작업합니다 Serial Experiments Lain

옮긴다고 제가 성실하게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방식을 바꿔서 시간순, 즉 LEVEL에 맞춰서 분류시켜가면서 할까 합니다.

기대는 여전히 하지 않으시는게 좋구요.

게을러서 죄송합니다.

칸코레 2-4 드디어 깼다 ㅠㅠ 오닥구현화



키타가미를 빼고 즈이호를 넣으니까 바로 답이 나오네 ㅠㅠ

이상하게 정규항모보다 데미지 더 잘 뽑는 즈이호 덕분에 나름 여유롭게 깸

역시 즈이호가 체고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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