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 : 군대가기전 순수했을 시절엔 '카모밀'을 썼으나 지금은 '컳헑'
뭐하는놈 : 평범한 공대 대학생. 학교에서 실시한 '너 이거 먹고 살면 잘 살겠다' 조사에서 공대쪽은 하나도 안나오고 안마사, 의사, 간호사, 복지사 등등 전혀 무관한 것만 나와서 여기는 내가 갈 길이 아니라고 이제와서 느끼는 중.
취미 : 오덕질이지만 오덕은 싫어하고 조용히 즐긴다고 주장은 하지만 일반인이 보면 결국은 오덕.
관심사 : 에로게전반의 스토리를 즐길 수 있고 보는 즐거움이 있으며 귀로 듣는 즐거움이 있어야하고 센스도 넘쳐야 하며 나스 키노코처럼 볍신같은 필체력이 아니어야하고 나카자와 타쿠미급의 천재적인 시나리오가 있어야하며 마에다 쥰 급의 눈물나는 시나리오를 좋아하고 다나카 로미오 급의 감이 안잡히는 시나리오를 좋아하고 할렘물이 아니어야하며 귀축물도 아니어야하고 H씬은 있든 없든 상관없지만 있으면좋고 개념인 일러스트에 간지나는 남성, 중년 정도의 쓴웃음이 어울리는 캐릭터가 나오면 좋고 주인공은 그냥 중간정도면 되고 남녀비율이 잘맞는 게 좋고 여자가 너무 많으면 싫고 미스터리성이 있으면 좋고 서스펜스여도 좋으며 호러물이어도 좋고 그로테스크해도 좋고 설정에 치밀함이 묻어나오면 좋은 그런 야루도라를 좋아한다.
이렇게 말했지만 ICO와 완다와 거상을 무진장 좋아함.
동인게임과 동인음악을 엄청나게 좋아하는데 동방은 싫어함.
살짝 슈팅을 좋아하지만 손이 고자.
살짝 리듬게임을 좋아하지만 손이 고자.
동인음악계에서 보컬도 중요시하나 컴포저(작곡가)를 상당히 중시함. 이게 다 DJMAX라는 게임 때문이다.
좋아하는 컴포저는 오오시마 히로유키, ESTi, bermei.inazawa, tsukasa, M2U, DAISHI DANCE, onoken 정도.
보컬은 챠타, lia, ria, leah, eufonius, 시모츠키 하루카, 카타키리 렛카 정도. 동인과는 무관하지만 kylee도 좋아함. 다이시댄스도 동인과는 무관하다.
특기 : 일본어 아주 조금. 태권도 3단. 줄넘기 2단 뛰기 최대기록 50번.
기타사항 : 책을 열심히 읽는 편은 아니지만 항상 조금씩 읽고 있고 어딜 가도 읽든 안읽든 책은 한권씩 들고 다닌다. PSP와 책이 있다면 PSP를 하겠지만, MP3와 책이 있다면 MP3를 듣겠지만 죽어도 책은 들고다니는 성미.
피아노를 조금 배웠지만 이미 손이 고자. 집에 있는 피아노도 너무 안쳐서 고자.
피아노와 바이올린 소리를 좀 심하게 좋아한다. 첼로도 좋다. 비올라도 좋다. 다 섞으면 더 좋다.
좌우명 : 불광불득(不狂不得), 미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쓸데없는 자존심으로 웹상에서 이모티콘을 거의 쓰지 않다보니 가끔씩 쓰면 어색하다고 쓰지말라고 한다...덕분에 웹상으로는 무뚝뚝해보이는 것 같다고 생각은 하는데 모르지.
어어~개똥.
앞으로 남은 것 : 감수작업 시작.
4차원 번역기로 돌려놓은거 원본과 비교해서 수정하고 문법교정.
현재 분가씬 겨우겨우 마무리 했으나 진척이 없음.
끝은 보이지만 눈앞에 60KB짜리 분가씬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미칠 것 같다.
Last update : 2009.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