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블루아카이브 1주년 PV 영상 고찰 2 블루아카이브


미모리였나. 봄인거보면 그때쯔음 백귀야행 이벤이라도 해주면 그저 감사


이즈나 이벤트때도 나왔던 시즈코와 피나. 시즈코 성우가 뉴게임에 아하곤이라는거 아는 사람 있나.


귀여워


한컷뿐이라 잘 모르겠음.


현장검거


기모노 고르고 있는데 신년이벤트 이전 시점 같기도.


진짜 이벤트 이전 시점인가


2021년은 거의 에덴조약의 해였기 때문에 다른 서클 이야기도 많이 꺼내주면 좋겠음.


그런 탓에 산해경이나 백귀야행이 진짜 찬밥수준이라 학교 구성같은것도 정보가 거의 없음.




어차피 여름동안 새로운 이벤트 다 만들 수 없으니까 복각은 되려 환영이지 않나 싶다.






벌써부터 올해 여름은 아비도스 이벤트라고 대충 90%는 못박은것 같다.


주휴4일을 요구하는 학생



운동회인건 좋은데 축사를 연방학생회 누가 하는가는 개인적으로 신경쓰이는 부분. 대리라면 선생이 하겠지만?


이게 진짜 변태같은 그림인데, 모브 캐릭임에도 불구하고 외모, 헤일로가 모두 달라보임. 너희 그러다 과로사로 죽어..
그러는 와중에도 치밀하게 오른쪽 끝에 시즈코가 장사하고 있는 모습까지 정말 너무 치밀함.




드론은 하레인데 넘어지고 있는건 마키라는듯. 신발이 같다고.



세리나 너무 예쁘다. 이전 짤에서 마키가 넘어지고 반창고 붙이고 있음. 스토리성 있네..
유우카 옆에 캐릭터는 2nd PV에서 유우카 옆에서 시집 '악의 꽃'읽고 있던 학생. 이름은 미공개.
그건 그렇고 전부 블루머 입고 있는 점에서 이 게임 만드는 사람이나 즐기는 사람이나 틀딱들인거 맞음.


복각할 생각인가.


신 메인 시나리오 4장의 일러. 현재 아무런 정보 없음.


군대 다녀온 사람이면 PTSD일으키는 휴식시 총 세워놓는 방법.
너희들 다들 K2 여러대 붙여서 세워놓고 그랬잖아, 다 알아. 나도 그랬어.


아카네 나오겠지










2022년 연말에도 샬레관련 이벤트라도 있을라나보다.


아로나...가 쓴건지 아니면 다른 사람이 쓴건지


색깔로 알아 볼 수 있게 해놨지만 어투만 봐도 대충 누구인지 알기쉽게 해놔서 이번 방송에 나온 YOSTAR 시나리오부가 직접개발하는건 아니어도 로컬라이징에 얼마나 힘을 쓰고 있는지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었음.

그 결과는 글로벌판과 일본판의 번역차이에서도 확연할 거라고 봄.

개인적으로는 3rd PV를 기대했는데 아직 거기까지 공개할만한 진척도가 아닌 것 같고, 넥슨을 위에 두고 있긴 하지만 개발속도나 기술력은 중소기업급이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함. 그래서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

라이브 서비스라는게 그때그때 대처해야 하는 것이 많은 즉시성이 많은 서비스형태이다보니 어딜봐도 실수가 많고 그에 대한 케어가 정말 힘들다고 생각함. 그런 와중에도 매번 발매하고 순식간에 망해가는 게임들중에서 용케도 1주년 버텨왔다는 것에 요스타와 넷게임즈 MX스튜디오에게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정도는 하고 싶다.

일본쪽에선 이상한 피카츄라고 부르는 이사쿠상님의 시나리오는 큐라레때는 못보고 이번에 처음인데, 서브컬쳐 나아가 게임시나리오로서 아주 적합한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도 마음에 들고 있음.
올해도 재미있고 안정된 서비스를 기대한다.

일본 블루아카이브 1주년 PV 영상 고찰 블루아카이브

1월 21일 일본판 블루아카이브 1주년 기념 방송에서 공개한 1주년 PV영상에 있는 일러스트 보면서 개인적인 생각 싸봄.
나는 지옥판 안하니까 그쪽으로 번역된 용어는 몰라서 사용하지 않는다. 급양부라든가 선도부 같은거 모름.

트위터에 어떤 분이 모든 일러 77장을 전부 찍어줘서 그거 그대로 저장해서 가져오는데 저장하는데만 해도 개고생이다.


시작부터 별 것 없어보이는 1주년 기념으로 칠판에 그린 것 같지만, 얘네는 기본 일러에도 정보를 많이 넣어놓는 것이 기본이라 자세히 봐야한다.
오른쪽아래, 아로나 맞다.
그럼 왼쪽 아래는?


상크툼 타워 주변 전경. 샬레 건물하고 헷갈리는 사람 있을라나 모르겠는데, 하늘까지 뭔가 뻗어있는 건물이 상크툼 타워이고 한국/글로벌 트위터에서는 '누가 어떤 목적으로 언제 지었는지 알 수 없는 건물'이라고 소개하고 있음. 현재는 연방학생회 건물


연말연시 분위기. 마치 투하트에 크루스가와 컴퍼니 같은 수준의 다양한 장르를 망라하고 있는 대기업, 카이저가 되겠다.


이 앞, 정의실현위원회가 교전중으로 인해 정체중
트리니티 제1캠퍼스까지 5km 11분이라고 전광판에 표시되어 있음. 아무튼 막히는듯.

크루세이더쨩에 붙어 있는 글씨는

추월 주의
키보토스 교통안전협회

급정차합니다!
주의하세요

택시에 DU555는 디스트릭트 우트나피쉬팀이라는 구역이름. 연방학생회 구역에 있고 저번 에덴조약의 주 무대이기도 했음.


샬레로 가고 있는 게임개발부
역 이름이 카와모리역인데 덴키가이가 있는걸 보면 이곳 부근 컨셉이 아키하바라 아닌가 싶기도. 모리카와에 대한 모티브는 잘 모르겠음. 워낙 흔한 이름이라.
역명 옆에 잘 보면 게헤나선, 트리니티선, 와일드헌트선(잘 안보임), 밀레니엄선이 적혀있는걸로 보아 환승역인거 같은데 그런 면에서도 아키하바라랑 대충 맞는 구석이 있다.


아비도스 중앙선. 모티브는 일본 동경의 JR 중앙선이 아닐까 싶다. 동쪽으로 치바, 서쪽으로는 하치오지 부근까지 뻗어있는 상당히 긴거리를 주행하는 모든 역에서 서는 전철. 나도 아키바갈때 자주 이용함.
아비도스 아쿠아리움은 호시노가 선생하고 같이 간 그 수족관이 아닐까 싶다.

아무튼 사막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지역답게 모래폭풍의 영향으로 전철이 지연중.


전철이 지연돼서 뽀루퉁한 세리카와 대책위원회 멤버들. 시로코가 없는 이유는 나중에 나옴.


왼쪽밑에 노노미의 헤일로가 보임. 광고판에는 연방학생회에 대한 칼럼과 연말연시 세일이벤트 정보, 연방학생회장의 실종부터 1년이 지난 현재의 실정에 대한 칼럼, 에덴조약의 파결에 대한 칼럼
서적에 대한 칼럼, 샬레 설립 1주년에 대한 칼럼이 실린 월간지 광고가 붙어있음.
서적은 금단의 사랑이라는 연애소설인데 아마 학생선물템중에 그런 책이 있었던 것 같음.
'인정받은 사랑 - 그 사랑은 와일드헌트 -'라는 제목인데 넌지시 와일드헌트학원에 대한 떡밥인가.

왼쪽 가장 구석에 키보토스 운동회 다음 개최지는 어디인가?라는 문장
노노미쪽에 붙어있는 광고는 1ST PV에도 붙어있는 '멋진 교복 입을 수 있어요! 학생 모집!'이라는 내용의 발큐레 경찰학원의 광고임.


엔젤24와 크루세이더쨩과 불량배와 츠루기의 모습.
츠루기는 매 장면마다 저 얼굴인데, 아무래도 파티라길래 드레스까지 차려입고 왔는데 다른 애들은 다 평범하게 입고 온걸 보고 멘탈붕괴 한 것 같기도.
엔젤24세 샬레 동쪽거리 2호점인거 보면 1호점은 스케쥴에서 볼 수 있듯 샬레건물 안에 있는건가?


민트초코맛 라면 구엑


소라와 스위츠부 멤버와 하스미, 마시로.
소라 옆에 있는 안내판에는 구입한 무기나 수류탄은 가게 안에서 시험하지 말고 밖에서 사용하라는 안내문구.
키보토스 다운 안내판이다.


샬레건물


먼저 도착한 시로코. 샬레 건물 입장시 출입증이 필요하다는 정보는 여태까지 한 번도 없었기에 이번에 새로운 정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걸 알았다고 뭐가 어떻게 되는건 아니고 그냥 그러쿠나 하는 정도.

표시되는 정보는 이름, 학교, 학년


행사안내글을 보고 있는 노도카, 세리나, 코타마, 그 뒤로 시로코가 자전거 끌고 들어감
'파티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샬레의 오피스까지 와주십시오'라는 안내글


죽이 잘 맞을 것 같은 두 사람의 만남


C&C와 유우카


파티를 위해 임시 설치한 건랙. 이런 부분 진짜 치밀해서 너무 좋아함.
'임시 건랙, 약실을 정확히 확인한 후 안치합시다'
진짜 군필여고생 너무 치밀해서 좋음.

에이미는 심의에 걸려서 그런지 동정을 죽이는 앞트임 스웨터를 입고 옴.


새벽5시부터 준비하고 있는 두뇌파들...그래서 그런지 아코가 빡쳐있음.
~05:00 샬레 오피스 집합
07:45 ~ 08:55 설비확인, 각자 준비
08:55 ~ 12:55 체력 테스트. 사격 테스트
12:55 ~ 14:00 점심식사
14:00 ~ 16:55 휴식
16:55 ~ 18:00 정리, 그 뒤 이벤트의 준비
19:00 ~ 18:55 저녁식사
18:55 ~ 19:35 회장이동
19:35 ~ 20:00 레크리에이션
20:00 ~ 20:55 추억 돌아보기
21:00 공지사항.연락사항
21:00 ~ 22:00 해산


베리타스와 엔지니어부와 연방학생회, 티파티의 나기사. 트위터에서도 나기사는 자기 전용의자까지 가져와서 쿠사 하더라.


선생님에게
샬레 발족부터 1주년
축하합니다
라고 적힌 케이크


급식부, 미식연구부, 이오리
2022년은 후우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흥신소68과 풍기위원회
연말연시 이벤트때도 한필하던 아루, 여기서도 적고 있음.


속속 모이고 있는 학생들. 호시노는 헤일로가 없는걸로 보아 제대로 자고 있음.
아루가 적고 있는건 '근하신년' 4번만에 성공한듯.


일본은 연하장 문화가 있다. 이런저런 연하장이 있는데 밑에 검은옷....


호시노 여전히 잘 자고 있음


정신나간 조합이다


자리 뺏긴 아루와 진짜로 롤케익 먹고 있는 미카. 눈을 떠서 헤일로가 돌아온 호시노.


센세 드가자


샬레니까 볼 수 있는 장면이지 않을까


아로나 가챠확률이 너무 낮아요 아로나


미식연구부 계정
오늘은 샬레의 1주년 기념파티에 참가합니다.
아주 중요한 날이니 선생님에게 최고의 요리를 대접하기 위해서도, 저희들 미식연구부는 급식부를 감독하겠어요
라는 내용. 후우카는 언제쯤 행복해질까


드디어 1주년을 맞이한 샬레, 이번 1년간 있었던 일들과 사건을 돌아본다라는 뉴스내용. 키리노와 크로노스의 아래가슴 언니가 있음.
밑에는
연말계획 [연방학생회장 실종부터 1년, 지금까지의 기록에 대하여] 저녁11:00부터 한다는 그런 내용


샬레 파티 지금 뭐하고 있을까?

벌써 1년이냐 졸라 빠르네

실황하던 곳 있었으니까 거기가서 보삼

연방학생회장이 실종되질 않나, 에덴조약은 엉망진창이 되지 않나, 엄청난 1년이었지
나도 실황 봐야지

미식연구부 녀석들 있다던데?
이런저런 의미로 파티상황이라던데?ㅋㅋㅋ


라이플삼매경:1주년 축하!
요리는 청춘:축하합니다! 그건 그렇고 케이크는 먹을 순 있는 물건이냐?
게헤나헤나:
유탄 사무라이 : 짝짝짝짝짝
키라키라스타 : 이미 늦었음 ㅋㅋㅋ
미끌미끌슬라임 : 1주년 ㅊㅋ
헬멧단No.81 : 축하-!!

이 스샷엔 없는데 빠르게 스케반 리플이 달리면서 '급식부 애들 괜찮냐?'라고 뜸.


샬레의 SNS계정. 왼쪽이 팔로워이고 오른쪽이 팔로잉한 수라서 트위터와 표기가 반대라서 방심했다 ㅠㅠ
1주년 기념으로 샬레 계정에 팔로워수가 늘어나고 있는 모습.


그리고 다시, 새로운 1년이 시작된다
개인적으론 이 다음부터는 일종의 1년간의 계획안이지 않을까 싶다. 2nd PV도 그랬지만 계획은 계획대로 안되니까 계획이다보니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바뀌겠지만 전체적인 플롯은 이렇게 잡겠다 정도 아닐까.

블루아카이브 에덴 조약 3장 완독 블루아카이브

한국에서 이런 스토리를 가진 게임을 냈다는 것 자체에 한국게임에 희망을 보았고, isakusan센세의 필력에 감탄하고 MX스튜디오의 연출력에 바지가 지렸다.

2nd PV 에덴조약편에 실린 영상은 전부 깔끔하게 회수해 버려서 정말이지 아무런 불만이 없다.

까고 싶은 느낌은 드는데 깔 껀덕지가 생각이 잘 안난다. 그나마 히나 관련이 밋밋한거. 근데 디씨에 어떤 형이 쓴 개쩌는 글 보고나니 이 부분도 못까겠음. 얘네는 결국은 '학생'이란 말이지. 사실상 게헨나의 두뇌이고 지위높고 능력있고 그렇다해봤자 결국은 아직은 어리고 감정조절 잘 안되는 학생. 그런 부분에서 주인공 '어른'이라는 완성된 존재가 더 빛나는거겠지.

네타를 해서 좋을 것도 없으니 글로벌판 하고 있는 센세를 위해서도 여기까지만.

1주년 방송엔 3rd PV내주실거라 믿습니다.

Mili - String Theocracy 을 들으면서 생각한 번역에 대한 잡설 오닥구현화

Mili - String Theocracy /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테마곡



이 곡은 23개 국어로 자막이 깔려있길래 그나마 내가 쓸 수 있는 일본어 한국어 영어를 이 꼬라지로 비교해봄
나는 언어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운 놈이 아니고 각 국가별로 한 노래의 가사에 대한 번역이 이렇게나 다르다는걸 흥미롭게 보고자 하는 것 뿐이니 오역이라거나 잘못된 해석이라거나 그런 태클은 안 받는다. 애초에 내 블로그는 아무도 안 온다.

1. Inside the mirror do you see
Someone else in that body?
#일본
鏡に映る肉体の中
거울속에 비친 육체 안에
他の誰かが居るのではないか?
다른 누군가가 있는건 아닐까?

#한국
거울 속을 보면 네 모습을 한
또 다른 누군가가 보이니?

신이 바벨탑을 무너뜨리고 인간은 사소한 면에서는 같은 문장이어도 서로 받아들이는 내용이 정말 다르다는걸 느낌.
물론 각 번역가의 의향과 스타일이 있고 오역의 가능성도 있겠다만 같은 가사를 이렇게 다르게 보는구나 싶어서 재밌었음.

참고로 구글번역은
-거울 속이 보이나요 그 몸에 다른 사람이?
라고 나옴.

이 문장은 한국이 약간 문장을 잘못 이해했거나 의역이거나.

2. Dance for me
#일본
踊りを見せて
#한국
날 위해 춤춰줘

춤을 보여달라는건 당연히 나에게 보여주는 거니까 for me를 굳이 직역할 이유는 없어서 이런 번역인걸로 보이는데 너무 깊은데?

3. Cut it off, cut down your loss
#일본
切りなさい 損を切り詰め
잘라내 손해(또는 상실된 부분)을 잘라내버려
#한국
잘라내, 너의 상실을 쳐내버려

3개국어 모두 같은 내용에 대해 중복을 피하기 위해 같은 뜻에 다른 표현을 사용하려고 한 부분이 재밌음.
다만 내가 한국인인 부분도 있어 LOSS에 대한 번역은 한국어가 깔끔해보임. 아무리 노래 가사라해도 손(損)을 잘라내라는 문장은 뜻은 통해도 자연스럽지 않다.

4. How does it feel to be free?
#일본
自由になるって どんな感じ?
자유로워진다는건 어떤 느낌?
#한국
자유란 어떤 느낌이지?

이 문장은 한국이 to be free에서 to be를 번역을 안해버린것 같다. 개인적으론 '자유롭다는건 어떤 느낌이지?'가 좋다.

5. Sure I'll be your marionette
#일본
マリオネットになってあげても別に構いませんよ?
마리오넷이 된다해도 그다지 상관없어요?
#한국
그래, 당신의 마리오네트가 될게

I'll인거면 미래형이잖아(고딩영어). 그렇다는건 약간 밀땅하는듯한, 80~90%정도만 되겠다는 의사를 보여주기만 한 것 같아서 이건 일본쪽 번역이 살짝 나아보임.

6. Spread me open for dolly pink, snow white artificial beauty
#일본
拡げたピンクは可愛らしいお人形さん 白雪のような人工美
펼쳐진 핑크는 귀여운 인형 백설공주같은 인공미
#한국
사랑스러운 분홍빛, 백설공주 같은
인공미를 위해 나를 펼쳐줘

이건 대놓고 일본번역이 틀림. spread me에서 me를 빼먹음..

7.Sewed up by the gods of city
#일본
都会の神様に縫い合わせられたぬいぐるみ
도시의 신들에게 꿰메진 봉제인형
#한국
도시의 신들에 의해 꿰매어져

이상한 초월번역을 해버렸다. 봉제인형이 뜬금없이 등장함.

8. If you're gonna replace me
At least have the audacity to kill me thoroughly
#일본
私を入れ替えるのなら
나를 대체할거라면
せめて私を徹底的に消滅させる度胸を見せて貰えないでしょうか?
적어도 날 철저하게 소멸시킬만한 배짱을 보여주지 않을래?
#한국
만일 네가 나를 대체할 거라면
적어도 나를 철저히 죽여버릴 배짱을 보여주지 않을래?

언어순화함 ㅋㅋ 영어에선 대놓고 kill을 쓰고 있는데

9. When I no longer can live on knowledge alone
#일본
全知全能だけで生きていられなくなった時に
전지전능만으로 살아갈 수 없게 되었을때
#한국
내가 더 이상 지식만으론 살아갈 수 없게 되었을 때

후반이라 번역가가 귀찮아졌나? 일해라 세슘맨. I라는 주어도 빼먹어놨음.

10. Maybe there are still happy answers left for my discovery
#일본
私に発見されることを期待している幸せの答えは まだこの世に残っ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
내게 발견되길 기대하는 행복의 정답은, 아직 이 세계에 남아 있는걸지도 몰라
#한국
어쩌면 나의 발견에는 아직
행복한 답들이 아직 남아 있을지 몰라

처음 쓱 봤을때는 일본 번역가가 귀찮아졌는가 싶었는데 이건 나름 그래도 수긍이 가는 의역이라고 본다. 번역이라는건 정답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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