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성단보행 해야징 미분류

아주 잠깐 랴겜에 BUMP가 노래를 불렀어? 라면서 파문을 일으킨(개뿔)
문제의 곡 성단보행

갓곡이니까 가사질 할거야

全国のバカップルに届け 雜訴唎

https://twitter.com/yeskiri/status/1198527187910942720?s=20

街中でのろけてるカップルは死ね
길거리에서 연인 자랑이나 하고 있는 커플은 죽어

街中で濃厚なキスを交わすカップルも死ね
길거리에서 농후한 키스를 나누는 커플도 죽어

ツイッターでいちゃつくやつは
트위터에서 치근덕거리는 녀석은

今すぐにアカを消せ
지금 당장 계삭해

今すぐにアカを消せ
지금 당장 계삭해

小春めう「夜煙ダッチロール」 가사질



센스는 기대하지마

曲名「夜煙ダッチロール」
作詞・作曲:KITAKEN
編曲:AMNESIA
ボーカル:小春めう

夜に連れ出した心 冷えていくから
밤이 데려간 마음 식어가니까
鏡の中 見えた呼吸 今温めていけるように
거울속에서 보인 호흡 지금 따뜻하게 해줄 수 있게

大事な旗 でも置いてきた すぐ壊れてしまうと
소중한 깃발 하지만 두고 왔어 금방 부서지니까
隠したのは 遠い瞳に
숨긴건 먼 곳을 바라보는 눈동자가
擦り減らした靴が 映っているから
닳디 닳은 신발을 보고 있었으니까

塞いだ耳閉じた目と 鍵を掛けたこの部屋で
막은 귀 감아버린 눈과 열쇠를 채운 이 방에서
私の名前を呼んでいた事
나의 이름을 불렀지
触れた手の中 温度で応えてくれるから
만진 손 안 온도로 대답해주니까
握り返すよ
맞잡아줘

忘れていたって傍に在ると 知る為にここにはやく
잊고 있어도 곁에 있다는걸 알기 위해 어서 여기로
行先は何処か 分からないまま呼んでる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른채 부르고 있어
目印を君に預けるんだ
이정표를 너에게 맡겨

夜に連れ出した心 冷えていくから
밤이 데려간 마음 식어가니까
鏡の中 見えた呼吸 今温めていけるように
거울속에서 보인 호흡 지금 따뜻하게 해줄 수 있게

「信じていれば」誰かが言った その言葉を信じて
[믿고 있으면]이라고 누군가가 말했어 그 말을 믿고
大事な旗 消えやしないと
소중한 깃발 사라지게 하지 않겠다고
いつの間にか しまったままで持っていた
언제부턴가 넣어둔채로 갖고 있었어

軌跡を描きながら 止まる事もなく揺れて
궤적을 그리며 끊임없이 흔들리면서
探してた君の痛みの場所を
찾고 있던 너의 아픔의 장소를
ぶつかる夜風が冷たいから
날아오는 밤바람이 차가워서
触れた手が温かい事に気づけたんだ
어루만진 손이 따뜻하다는걸 깨달았어

望まなくたっていつかはここで
원하지고 않아도 언젠가는 여기서
思い出せる時の為に
떠올리게 될 그 때를 위해
目印になる声 聞こえる距離に居たのに
이정표인 목소리 들리는 거리에 있었는데
遠回りをしたまま 記憶になった
맴돌다가 기억이 되어버렸어

夜に連れ出した心 見失ったなら
밤이 데려간 마음 잃어버렸다면
鏡の中 見えた呼吸 涙も止めて
거울속에서 보인 호흡 눈물도 멈추고

道を外れた事も 曇った視界にも
길에서 벗어난 것도 탁한 시야도
気付なかったあの日に
알지 못했던 그 날에
塞いだ耳に響く鼓動と
막은 귀에 울려퍼지는 고동과
閉じた目を開けて 今確かめて 見つけて
감은 눈을 뜨고 지금 확인해봐 찾아봐

大事な旗 でも置いてきた
소중한 깃발 하지만 두고 왔어
もう一度名前を呼んで欲しくて
다시 한 번 이름을 불러줬으면 해서
触れた手の中 温度で応えてくれるから
만진 손 안 온도로 대답해주니까
握り返すよ
맞잡아줘

忘れていたって傍に在ると
잊고 있어도 곁에 있다는걸
知る為にここにはやく
알기 위해 어서 여기로
行先は何処か 分からないまま呼んでる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른채 부르고 있어
目印を君に預けるんだ
이정표를 너에게 맡겨

夜に連れ出した心 冷えていくから
밤이 데려간 마음 식어가니까
離れても冷ないままの
떨어져있어도 식지않는
手を差し出したら
손을 내밀면

鏡の中 見えた呼吸
거울 속 보인 호흡
今温めていけるように
지금 따뜻하게 해줄 수 있게

간만에 로그인 미분류

그냥 제가 비번을 까먹은거였네요

휴면아이디 된다는 말에 박아뒀던 한국 핸드폰 꺼내서 비번 바꾸고 접속했습니다

그냥 로동하고 삽니다

게을러서 잘 안하지만 레인 플스판 많이 읽어주세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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